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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2

이승엽 두산 감독 공식 취임 3년 내 한국시리즈 목표 알아보기

두산 감독으로 선임된 이승엽 감독이 오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승엽 감독은 "3년 내 한국 시리즈에 가고 싶다" 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승엽 감독은 이례적으로 그동안 달던 36번이 아닌 77번의 등번호를 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도자가 되면 달고 싶은 번호였다고 말했습니다. 두산은 지난 시즌 9위를 기록했으며 이승엽 감독은 수비를 실패의 원인으로 뽑았습니다. 결국 내년 시즌을 위해 수비를 강화 하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마무리 훈련에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선수들을 한 층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승엽감독은 무엇보다 기본기를 가장 중요시 했으며, 땀방울을 통해 기본기를 만들어 내겠다면서, 허슬두 색깔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력대로 기회를 줄 것이라며 무한 경쟁을 예고 ..

생활정보 2022.10.18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공식 선임 3년 12억

삼성이 드디어 감독 선임을 마쳤습니다. 오늘 오전 16대 감독으로 박진만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계약금 3억원, 연봉2억5천만원, 인센티브 연간 5천만원 등 3년간 최대 12억원의 조건으로 계약 했습니다. 박진만감독은 199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습니다. 현대에서 박종호, 심정수와 함께 현대 왕조를 이끈바 있습니다. 2005년 FA를 통해 삼성으로 이적을 해 삼성의 두 차례 우승을 이끌면서 삼성의 부흥기를 함께 했습니다. 프로 통산 20년 동안 1993경기에 출전해 157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고향팀인 SK와이번스로 이적을 한 후 은퇴 했습니다. 2017년 다시 삼성으로 돌아와 5년간 삼성에서 수비, 작전코치 등을 맡았습니다. 올 시즌부터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

생활정보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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