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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먹튀 논란 추신수 답변 "스토리를 모르고 비난한다."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3. 1. 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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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먹튀 논란에 추신수가 솔직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스토리를 모르고 비난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추신수는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KBO리그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했습니다. 한국 국가대표에는 단 두 번 출전했습니다. 2009WBC에 출전했으며,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했습니다. 논란이 되는 건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서 병역 혜택을 받고 이 후 단 한 번도 국가대표팀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추신수는 병역문제를 해결해야 했으며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마침 금메달 따면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한 번도 대표팀에서 추신수를 볼 수 없었습니다. 대표팀은 여러 차례 추신수를 뽑고 싶어 했지만 여러 사정의 이유로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 국가대표 먹튀 논란이 계속해서 추신수를 따라다녔습니다. 병역 면제를 받고 난 후 더이상 필요없으니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추신수는 텍사스 댈라스 지역 한인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가대표 먹튀 논란에 대해서 말문을 열었습니다. 추신수는 "안 좋게 생각하고 오해하는 분들에게 되묻고 싶다. 제가 굳이 안나갈 이유가 있나요. 아프지 않은데 왜 굳이 안나가겠나. 그걸 먼저 물어보고 싶다." 라고 반박했습니다.

추신수는 "2016년에 시즌 중 부상을 4번 당했다. 종아리가 끊어질 뻔 해서 8주동안 쉬고, 허리 수술도 하고, 데드볼 맞아서 손목도 부러졌다. 그리고 2017년을 맞이하는 캠프에서 구단에게 WBC 이야기를 했었다. 당시 단장님이 절대 안 된다고 했다. 우리가 너에게 주는 연봉이 얼마인데 가서 다치면 어떡하냐 라고 했다. 비난을 이겨내기 위해 더욱 나가고 싶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제가 계속 나가겠다고 우기니까 사장님까지 내려왔다. 저는 텍사스와 4~5년 계약이 더 남았는데 이 뒷감당은 누가 하겠냐." 라며 2017년 WBC 참가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추신수는 "국제 대회를 뛰었끼 때문에 좋은 계약도 할 수 있었고, 제 야구 인생에서 메이저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 그래서 누구보다 국제대회에 더 나가고 싶었다. 이런 스토리가 있었다." 라면서 해명했습니다.

결국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팬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 번만 이라도 대표팀에 합류를 더 했더라면 이런 논란이 생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대 먹튀 논란 추신수 답변 "스토리를 모르고 비난한다."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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