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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애드먼 포함 WBC 한국 대표 50명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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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무국이 내년 3월 열리는 세게 야구 최강국을 결정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명단 50명을 발표했습니다. 메이저리거 김하성, 한국계 애드먼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50인 명단에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계 듀오인 내야수 토미 애드먼과 외야수 롭 레프스나이더가 포함 됐습니다. 또한 김하성, 최지만, 박효준 역시 포함 됐습니다.

50인의 명단은 WBC 조직 위원회가 꾸린 예비 명단입니다. 언제든지 명단이 교체 될 수 있습니다. 12월 중 35인 명단으로 줄일 예정입니다.

투수 14명과 포수 2명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30인 최종 명단 제출 기한은 내년 2월7일 입니다. 이번에 합류한 한국계 미국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애드먼슨 한국 출신 어머니를 두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미국인입니다. 레프스나이더 역시 서울에서 출생해 미국에서 입양된 선수로 한국 이름으로 김정태입니다. 이 두 선수가 합류하게 되면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WBC에 참가하는 선수는 부모와 조부모의 혈통에 따라 출전국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KBO 사무국으 내년 WBC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자 한국게 빅리거들의 출전 의사를 타진했고, 애드먼과 레프스나이더에게서 OK사인을 받았습니다.

KBO선수로는 이정후, 정철원, 김광현, 양현종 등이 포함 됐습니다.  LG가 8명으로 가장 많이 포함 됐습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WBC대표팀은 2023년 2월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모여 2주간 훈련할 예정입니다.  3월에 도쿄돔에 입성해 본선 1라운드를 치릅니다.

지금까지 김하성, 애드먼 포함 WBC 한국 대표 50명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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