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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방출 선수 김상수 윤명준 이정훈 전격 영입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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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한화에서 방출된 투수 신정락을 영입한 이후, 투수 김상수 윤명준, 포수 이정훈까지 영입하면서 전력 보강에 대한 닻을 본격적으로 올렸습니다.

김상수는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해, 키움 히어로즈, SSG랜더스, 롯데 자이언츠까지 4번째 유니포을 입게 됐습니다. 키움시절 2019년 40홀드로 홀드왕 타이틀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SG로 이적한 후에는 2시즌 동안 58경기 출전 66 1/3 이닝을 전지며 4승3패 5홀드 7세이브 5.56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면서 키움시절의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김상수는 베테랑 투수로서 후배들을 아우르는 리더십까지 있습니다. 롯데는 김상수의 영입으로 어린 선수들에게 모범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김상수를 통해 불펜을 강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산에서 방출된 윤명준 역시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윤명준은 통산 389경기 출전해 28승13패63홀드 평균 자책점 .43을 기록했습니다. 윤명준은 불펜과 더불어 선발 까지 소화할 수 있습니다. FA를 앞두고 방출 되었습니다. 

윤명준은 낙차 큰 커브가 위력적이기 때문에 불펜에서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KIA에서 방출된 포수 이정훈도 영입 했습니다. 이정훈은 KIA에서 공격형 포수로 키우고 있었지만 아쉽게도 성장이 더디고, KIA는 박동원과 유망주 권혁경이 있었기 때문에 기회를 주는 차원에서 풀어주었습니다.

2군에서 성적이 좋았던 만큼 1군에서 꾸준한 기회를 받는 다면 좋은 실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포수가 약한 롯데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즌이 끝나자마자 신정락, 김상수, 윤명준, 이정훈을 영입 했습니다. 롯데는 박세웅과도 다년계약을 맺었고. 한국시리즈 후 시작 될 FA에서도 참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성민규단장은 이번 스토브리그는 어느 때 보다 바쁜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롯데 방출 선수 김상수 윤명준 이정훈 전격 영입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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