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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감 확산세 13년만의 최악 상황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0. 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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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독감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2009년 대유행을 넘어서는 최악의 상황까지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가을 들어 최소 88만명의 독감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중 6천900명이 입원했다고 합니다. 독감 관련 사망자는 360명으로 집게 되었습니다.

 

독감 유행은 보통 10월에서 다음 해 5월까지 이어집니다. 추워지는 시점인 12월에서 1월에 정점을 찍지만, 올해에는 이보다 약 6주 가까이 빠르게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는 "13년만의 최악의 독감이 시작 되는 것 같다" 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남부와 남동부에서 많은 환자가 나오고 있으며, 대서양 연안을 타고 확산해가는 추세입니다.

9월부터 독감이 퍼지기 시작한 텍사즈주 의 휴스턴 감리교 병원에서는 지난 20일 확진 된 독감환자가 975명에 달해 1주일 전 561명에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독감 유행을 주도하는 우세종인 A형 바이러스는 노인과 기저질환을 가진 이들을 포함해, 젊은층에게도 상당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샤프너 교수는 "독감에서 회복되더라도 바이러스에 의한 염증 반응이 4~6주 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중년 이상 환자의 경우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 고 경고 했습니다.

의료계에서는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이후 독감 환산세가 가속할 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분위기가 독감 백신에도 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독감 주사를 맞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독감 접종은 이제 필수 입니다.  아직까지예방 접종률 비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독감이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 독감 주사는 이제 필수 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독감 확산세 13년만의 최악 상황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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