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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이 김지영 전 남친 A씨 빚투 추가 폭로 "풍비박산"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3. 1. 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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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의 비단이 김지영의 빚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전 남자친구인 A씨는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 라며 추가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A씨는 23일 "돈 가지고 장난칠 치지마. 뭘 그리 복잡하게 하려 그래." 라며 추가 폭로를 이어 갔습니다. 곧이어 "다시 정리해서 올린다. 개인 사정으로 가출했던 지영이가 저희 부모님께 당시 회사가 방 계약을 해주기로 했는데 해주지 않는다. 힘들다 도와달라 등의 말을 해서 저희 부모님께서 안타까운 마음에 힘들게 빚내서 보증금 200만원 월40만원인 자취방을 잡아주었다." 라며 "저는 당시 연애중이었던 지영이가 너무 좋았고, 붙어 있고 싶은 마음에 같이 살다시피 했지만, 정말 같이 살진 않았고 본가도 자주 갔다. 그 자취방은 지영이를 위해 살곳을 마련해 줬던 곳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A씨는 "그러던 중 저와 관계 정리조차 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지영이가 집을 나가 버렸고 저의 친했던 형과 사귀고 있다며 내가 쓴 돈이 문제라면 다 보내주겠따고 말했다. 고양이는 어떻게 할 거냐는 물음에도 파양비 80만원 보내준다고 했다. 보증금 이야기는 집주인이 임차인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지영이가 계약기간을 못 채우고 집을 나와버려서 위약금이 생긴거다. 저도 그 집에서 살다시피했으니 위약금 200만원 중에 절반인 100만원 고양이 파양 비용 80만원을 주기로 했는데 현재까지 보내지 않고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180만원 때문에 집안이 풍비박산 난 것이 아니라 지영이가 저희 어머니 폰 명의로 결제한 밥값과 집 월세, 매달 나가는 폰 비용, 다 합쳐서 저희집 돈이 다 날아간 것이다, 저희 아버지는 그 이후로 하루 3~4시간 주무시면서 일을 나가신다. 건강이 많이 악화되셨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A씨는 "자취한 기간은 총 4~5개월이다. 월세로도 계산하면 200만원이 넘고, 나머지 다 합치면 몇 천이 된다. 지영이가 헤어질 때 돈 문제는 다 갚겠다고 했지만, 저는 지영이와 헤어질 때 확실히 약속한 위약금 100만원과 고양이 파양비 80만 원을 받겠다는 마음이다. 이대로 묻어가면서 호구되기 싫은 마음에 폭로한 것이다." 라고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김지영은 이에 대해서 "이번 일로 실망감과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다. 이와 관련한 문제는 현재 부모님과 법적으로 자문받으며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몇 개월만에 몇 천을 쓰는게 말이 되지 않는다." 등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단이 김지영 전 남친 A씨 빚투 추가 폭로 "풍비박산"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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