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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놓친 NC 박세혁에게 영입의사 전달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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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를 놓친 NC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NC는 양의지를 놓친 후 박세혁에게 영입의사를 전달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C의 포수 보강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NC의 분위기는 참담했습니다. "FA영입이나 트레이드 고민을 하고 있다." 라며 보강 전략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6명의 내부 FA 중 영입 1순위였던 양의지를 놓쳤습니다. 양의지는 4+2년 152억원에 친정팀인 두산과 계약했습니다.

NC는 김택진 구단주가 나섰지만 결국 양의지를 잡지 못했습니다.  임선남 NC단장은 " 다음을 준비 해야 할 것 같다. 포수 포지션은 김형준의 부상 때문에 외부 보강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FA영입이나, 트레이드를 고민하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FA시장은 주전급 포수 4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유강남은 롯데로, 박동원 LG, 양의지는 두산으로 거취가 확정 됐습니다. 남은 자원은 박세혁 한 명입니다. NC는 급하게 박세혁에게 영입의사를 전달 했습니다. 사실 박세혁에 대한 관심을 다소 떨어져 있었습니다.

앞선 양의지, 박동원, 유강남에 비해 기량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공격와 수비 모두 만족할 만한 기량이 아닙니다. 특히나 지낸해 안면 부상 이후 타격 감이 더욱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NC의 포수진은 김응민, 권정웅, 박대온에 비해서는 박세혁이 앞서 있습니다. 실제로 기존의 포수 세 명으로 시즌을 치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박세혁은 2012년 두산에 입단해 2018년까지 양의지의 백업 포수로 경험을 쌓았습니다. 양의지가 NC로 이적한 후 두산에서 주전 포수로 마스크를 썼습니다. 주전 첫해 두산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때만 해도 두산은 양의지의 공백을 느끼지 못할 만큼 박세혁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했고 지난 2시즌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224경기 나서 0.236타율, 3홈런 71타점에 그쳤습니다.  수비에 있어서도 볼배합 등 여러가지 아쉬운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C는 포수 보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강인권 감독 마저 "포수 보강을 반드시 해야 겠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NC의 선택은 박세혁일지, 아니면 트레이드로 포수를 보강할지, 분명한 건 어떠한 방식으로든 NC는 시즌이 시작 되기 전 주전 포수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양의지 놓친 NC 박세혁에게 영입의사 전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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