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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잡은 두산 알칸타라 영입 시도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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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를 4+2년 152억원의 대형 계약으로 잡은 두산은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두산은 이승엽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 빠르게 전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부임하자 마자 김한수 수석코치를 포함해 코치진 개편을 시작했으며, 외국인선수 영입부터 FA선수 영입까지 과감하고 신속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산 구단은 이승엽 감독과 함께 마지막 퍼즐인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현재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와 계약하며 투수로 딜런 파일을 영입 했습니다. 로하스는 장타력을 갖춘 좌타자로서 중심타선에서 양의지 - 양석환 - 김재환과 함께 타선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마운드 역시 최원준, 곽빈, 최승용, 딜런 파일 등 남은 선발 한 자리 빼고는 구성을 끝냈습니다. 남은 한 자리는 일폰프로야구 한신과 계약이 만료된 라울 알칸타라 영입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큰 이변이 없다면 두산과 계약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칸타라는 2020년 두산에서 뛰며 20승2패를 기록하며 이미 검증된 자원입니다. 일본에서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한국에서는 뛰어는 위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평가 입니다. 마지막 퍼즐인 알칸타라를 영입하게 되면 이승엽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전력이 어느 정도 꾸려진다는 점입니다.

김한수, 조성환, 정수성 및 좋은 코치진들을 영입 했다는 점에서 두산의 전력이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두산은 2023 시즌 당장 우승은 아니더라도 가을야구 진출은 할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2023 시즌이 기대되는 두산입니다.

지금까지 양의지 잡은 두산 알칸타라 영입 시도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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