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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포수 연쇄 이동 시작 포수 왕국 삼성 트레이드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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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FA시장이 시작 됐습니다. 포수들의 연쇄 이동 역시 시작 됐습니다. 지금부터 포수 왕국 삼성의 트레이드 행보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유강남이 LG에서 롯데로, 박동원이 KIA에서 LG로 예상 했던 연쇄 이동이 시작 됐습니다. 양의지의 거취에 따라서 또 한 번 요동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삼성라이온즈는 바깥에도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올 해 FA 화두는 결국 포수였습니다. 몇 년간 주전 포수 없이 팀을 운영한 롯데는 유강남이라는 든든한 포수를 얻게 됐습니다. LG 또한 유강남을 보냈지만 박동원을 영입하면서 공백을 지웠습니다. 결국 KIA는 주전 포수를 잃었습니다. 트레이드로 주효상을 영입했지만 주전으로서는 물음표가 있습니다.

남은 포수는 양의지와 박세혁입니다.  양의지는 원 소속팀 NC, 친정팀 두산, 그리고 한화이글스에게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한화이글스는 양의지로부터 오퍼 거절 연락을 받았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NC냐, 두산이냐의 문제입니다.

박세혁은 아직 정식 오퍼를 받은 팀이 없습니다. 급한 것은 결국 KIA입니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박동원을 결국 반년 밖에 쓰지 못한 채 떠나보냈습니다. 하지만 KIA는 박세혁에 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결국 주효상, 한승택의 육성이냐, 아니면 트레이드냐를 결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포수 공개 트레이드를 선언하면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결국 포수 보강에 실패한 팀에게는 삼성발 트레이드라는 선택지가 있다는 것이빈다. 삼성은 FA계약을 맺은 강민호를 제외하고 트레이드 카드로는 김재성과 김태군이 활용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급한 것은 포수를 원하는 팀이기 때문에 삼성 입장에서는 원하는 카드가 아닌 이상, 손해를 보면서 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삼성이 원하는 카드는 불펜 투수입니다.  과연 삼성이 팀에 꼭 필요한 불펜 투수를 얻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양의지 포수 연쇄 이동 시작 포수 왕국 삼성 트레이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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