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에 2대1 역전승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2. 21:29
반응형

사우디아라비아가 루사일의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조별예선 C조 1차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4-3-3 포메이션을 내세웠습니다. 디마리아, 메시, 라우타로가 공격진에 배치 됐습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아르헨티나는 주도권을 쥐었습니다.

전반 7분만에 아르헨티나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프리킥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아두할마디가 반칙을 범했고, 패널티킥이 선언 됐습니다. 메시가 직접 키커로 나서 성공시키면서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사우디는 계속 해서 반격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전반 내내 주도권은 아르헨티나가 잡았습니다. 전반 동안 아르헨티나는 3번의 오프사이드 공격이 나오면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밪너이 일어났습니다. 사우디가 분위기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후반 4분 알셰리의 선제골이 터졌습니다. 경기는 원점으로 흘렀고 후반 9분 우측에서 사우디 공격이 시작 됐고, 알 다와사리에게 공이 전달 됐습니다. 환상적인 궤적으로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순식간에 2대1 리드를 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조급해졌고 계속해서 반격을 했습니다. 무섭게 공격을 퍼부었지만 골망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연속해서 알오와이스의 슈퍼세이브가 나오면서 결국 아르헨티나는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은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다" 라며 의혹을 다졌지만 시작부터 이변을 맞이 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무패행진을 36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첫 이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에 2대1 역전승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