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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호주에 4대1 완승 2연패 시동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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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인 프랑스가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4대1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프랑스의 월드컵 2연패 시동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국인 프랑스는 대회를 앞두고 폴 포그바, 으골로 캉테, 프레스넬 킴펨베, 크리스토퍼 은쿤쿠 등이 부상으로 모두 이탈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의 어려움을 예상했으나 우려에 불과했습니다. 

연이은 부상은 디펜딩챔피언의 저주라고 했지만 프랑스는 첫 경기를 4대1로 잡으면서 저주를 깨버렸습니다. 프랑스의 공격수 지루는 2골을 터뜨리며 A매치 통산 51호골을 넣었습니다. 프랑스의 레전드인 티에리 앙리가 보유한 프랑스 역대 A매치 최다 51골과 타이를 이루었습니다. 남은 일정에서 한 골만 더 추가하면 앙리를 뛰어 넘게 됩니다.

이 날 경기에서 프랑스는 경기 시작 9분만에 크레이그 굿윈에게 첫 골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전반 27분 아드리앙 라비오의 동점골이 터졌고 32분 지루의 역전 골이 터졌습니다. 전반을 2대1로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프랑스는 후반 23분 킬리안 음파페, 후반 26분 지루의 연속골로 호주를 침몰시켰습니다. 음바페와 라비오는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라비오는 월드컵 데뷔전을 기분 좋게 승리로 가져왔습니다.

지금까지 월드컵 프랑스 호주에 4대1 완승 2연패 시동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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