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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두산 감독 공식 취임 3년 내 한국시리즈 목표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0. 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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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감독으로 선임된 이승엽 감독이 오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승엽 감독은 "3년 내 한국 시리즈에 가고 싶다" 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승엽 감독은 이례적으로 그동안 달던 36번이 아닌 77번의 등번호를 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도자가 되면 달고 싶은 번호였다고 말했습니다.

두산은 지난 시즌 9위를 기록했으며 이승엽 감독은 수비를 실패의 원인으로 뽑았습니다. 결국 내년 시즌을 위해 수비를 강화 하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마무리 훈련에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선수들을 한 층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승엽감독은 무엇보다 기본기를 가장 중요시 했으며, 땀방울을 통해 기본기를 만들어 내겠다면서, 허슬두 색깔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력대로 기회를 줄 것이라며 무한 경쟁을 예고 하기도 했습니다.

3년 안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드러냈습니다. 두산은 현재 이승엽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승엽 감독은 김한수 전 삼성 감독, 조성환 한화 코치, 고토 코치, 정수성 코치 등을 현재 영입하며 초호화 코치진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승엽 두산 감독 공식 취임 3년  내 한국시리즈 목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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