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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연 류현인, 윤준호 1군 스프링캠프 참가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3. 1. 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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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예능 최강야구를 통해서 이름을 알린 류현인과 윤준호가 데뷔 첫해 1군 스프링캠프 참가를 알렸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해 야구예능 최강야구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린 내야수 류현인과, 포수 윤준호는 각각 KT와 두산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이승엽 신인 감독이 이끄는 두산에서윤준호는 신인 중 유일하게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윤준호는 동의대를 졸업한 대졸 포수 입니다. U-23야구 월드컵 국가대표팀에 뽑힐만큼 뛰어난 포수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이승엽 감독은 "이번 스프링캠프는 투수들이 많이 가게 돼 포수가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신인 중 유일하게 윤준호만 명단에 넣게 됐다. 최강야구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KT 류현인은 광주진흥고 시절 지명 실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단국대 진학 후 올해 24경기 출전 0.438타율, 2홈런, 25타점으로 대학야구를 평정했습니다. KT는 즉시 전력감으로 류현인을 지명했습니다.

류현인 역시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류현인은 "최강야구를 가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없었을 것이다. 최강야구에서 여유와 경험을 얻었다. 잘하는 선배님을 보면서 기량이 향상 되었다. 빠르게 1군에 올라가겠다." 라고 했습니다.

당장 내야 주전은 아니지만 김상수, 황재균이 버티고 있는 KT의 내야에서 백업 요원으로서 올 시즌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최강야구 출연 류현인, 윤준호 1군 스프링캠프 참가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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