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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월드컵 앞두고 맨유서 방출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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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축구 대표팀 주장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치르기 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맨유는 호날두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 했습니다. 맨유측은 구체적인 사유를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해외 매체들은 호날두가 카타르 월드컵 개막 전 구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 때문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호날두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 였습니다.

호날두는 영국 토크TV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물론 지난 시즌에도 몇몇 사람은 내가 팀에 있는 걸 원하지 않는 것 같다. 퍼거슨 전 감독이 맨유를 떠난 뒤 이 팀은 전혀 발전이 없다" 라고 지적하며 자신이 맨유 감독인 에릭 텐 하흐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호날두의 인터뷰가 공개된 후 매유 측은 호날두와 계약을 파기할 법적근거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맨유 측에서는 구단과 감독, 구단주를 공개 비판한 호날두의 행동이 계약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맨유는 호날두에게 방출 동보를 했고, 호날두 역시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계약 해지 과정에서 남은 주급 등 보상금을 전혀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호날두가 받지 못하는 잔여 연봉은 약249억원입니다.

호날두는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 중 유일하게 소속 구단이 없는 선수가 됐습니다. 때문에 호날두가 월드컵 경기를 더욱 열심히 뛸 가능성이 있습니다.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에서 12월3일 자정 한국 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지금까지 호날두 월드컵 앞두고 맨유서 방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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