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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 故박윤배와 재회에 눈물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3. 1. 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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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김수미가 딥페이크로 복원된 故박윤배와의 재회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김수미는 앞서 "고인이 된 분 빈소, 가족 분들도 만나고 싶다. 지금 종기 엄마가 많이 아프다. 몇 번 가려고 해도 뭐가 안 맞았다. 막상 정말 가려고 할 때는 가족들이그러셨고, 종기 엄마랑 아주 친했다. 그리고 박윤배, 응상이가 너무 보고 싶다." 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전원일기 배우들은 한 자라이에 모여 드라마에서 가장 큰 어른이었던 배우 故정애란을 만나러 갔습니다. 고인은 바닷속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배우들은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故이미지가 잠들어 있는 21번 부표를 찾았습니다. 고인은 전원일기에서 노마 엄마 역을 맡았었습니다.

극 중 남편이었던 이계인은 "미지야" 라며 국화 꽃을 띄우고, 술 한잔을 건넸습니다. 김수미는 "이계인이 이미지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한동안 있었다. 진짜였냐." 라고 물었습니다. 이계인은 이에 대해서 "내가? 다 이렇게 좋아할 수가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응상이 역을 맡은 故박윤배를 만났습니다. 김수미는 "난 응삼이가 제일 가슴 아프다. 응삼이 갔을 때는 코로나19가 아주 심할 때였다. 장례식도 못 가서 안타까웠다." 라고 말했습니다.

김용건은 "2년 정도 됐다. 그때 아주 코로나19가 심했다. 주변 사람들이 다 병원 생활 오래한 걸 몰랐다. 알리는 걸 원치 않았을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곧이어 디지털 휴먼 기법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故박윤배의 영상이 공개 됐습니다. 출연진은 반가워하면서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계인과 김수미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김용건은 "그래 반갑다. 윤배야." 라고 인사를 건네며 맞이했습니다. 

출연진도 모두 울었지만, 이를 준비한 '회장님네 사람들' 제작인 역시 모두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 故박윤배와 재회에 눈물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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