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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진 입대 앞두고 심경 밝혀 알아보기

한남자가있어요 2022. 10.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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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처음으로 입대를 앞둔 진이 입대를 앞두고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습니다. 지금부터 BTS진의 심경 고백을 알아보겠습니다.

진은 "군대 문제로 욕을 많이 먹었지만, 눈물의 공연을 하고 싶지 않았다" 고 밝혔습니다. 진은 첫 심경을 밝혔습니다. 자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논란이 됐떤 대중예술인 대상 대체복무제 도입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한국에서 이 문제로 우리가 욕을 많이 먹었다. 억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진은 원래 입대를 할 생각이었지만 조금 늦춰졌다고 말했습니다. 리더인 RM이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방탄소년단은 2020년 2월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7' 활동을 끝으로 순차적으로 입대할 계획이었습니다. 진은 이날 방송에서 그해 11월 앨범을 발매한 뒤 군대에 가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계획이 틀어졌고, 앞서 8월에 발매한 다이너마이트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하면서 상황이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해 멤버들의 의지만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진은 "다이너마이트" 가 생각보다 잘 돼서 코로나 시기에 고민하다가 팬들이 좀 더 좋아할 수 있도록 다른 노래를 내보자고 해서 두 곡을 내며 활동함에따라 입대시기와 맞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4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 초청을 받게 되면서 또 입대가 미뤄지게 된 것입니다. 진은 방탄소년단의 지난 9년을 정리하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를 6월에 발매한 뒤 입대하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라는 변수가 생겨서 또 다시 미루게 되었습니다.

진은 부산 콘서트를 끝으로 입대 게획을 발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공연이 끝나고 한국에 들어가자마자 며칠 안에 군대에 관한 서류를 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BTS진 입대 앞두고 심경 밝혀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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