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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수진 한승택 주효상 트레이드 없다.

한남자가있어요 2022. 11. 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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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포수를 잃은 KIA에서 포수 트레이드는 없음을 선언했습니다. 20대의 젊은 포수인 한승택과, 주효상으로 시즌을 치르겠다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KIA의 김종국 감독은 "있는 전력으로 해보겠다" 고 말했습니다. KIA는 앞서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시도 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카드가 맞지 않았습니다. 급한 거은 KIA이기 때문에 출혈을 감안 해야 했습니다. 삼성에서 원하는 카드는 불펜 핵심 전력이었기 때문에 KIA로서는 핵심 불펜 자원 유출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KIA는 박동원 공백을 결국 안고 가게 됐습니다. 올 시즌 중 트레이드로 영입한 박동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채 FA로 이적하는 상황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삼성에서는 김태군, 김재성이라는 자원들이 영입 대상이었지만 큰 출혈을 하고서 데리고 올만큼의 매력은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KIA는 내부 육성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한승택이 주전 마스크를 쓰며 키움과의 트레이드로 영입한 주효상이 1군에서 백업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퓨처스팀에도 신범수, 한준수 등의 자원들이 있습니다. 자칫하면 지난 시즌 롯데처럼 대규모 포수 전략을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KIA는 젊은 선수들과 함께 시즌을 시작한다는 생각입니다. 트레이드 문을 완전히 닫은 것은 아닙니다.  KIA는 2017년 김민식, 한승택 포수로 통합우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우승을 경험한 한승택과 1차 지명으로 기대를 모은 주효상으로 가면서 성장을 지켜보겠다는 판단입니다.

지금까지 KIA 포수진 한승택 주효상 트레이드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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